•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남편과 신혼에 부부싸움 너무 잦은데 해결법 어떤게 있을까영
작성자 아이쿵 (1.211.X.245)|조회 4,103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4013 주소복사   신고

신혼에는 보통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여 요즘들어 부부싸움이 너무 잦아서요 해결법 좀 조언받아 볼려구영..


남편과 2년 연애 후 결혼한지 13개월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벌써 부부싸움이라니ㅠ_ㅠ 해결법이 모가 있을까요


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해결법은 서로 배려를 많이 해주면 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계속 부부싸움만..신혼에 너무 슬퍼요


처음에 부부싸움 발단이 된게.. 남편이 예전에 3년정도 사귀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일년반을 동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부터인거 같아요


왠지 신랑만 보면 짜증이나고 제가 이주일정도 피했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다가..


제가 좀 질투가 많고 그런거는 인정해영;;; 제가 그래도 너무 화가 안풀려서 그떄 처음 심하게 싸운거 같아여..


물건 집어 던지고 남편 막 할키공.. 저도 미안해서 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삐져서 늦게 들어오고 술먹고 들어와서


거실에서 자고 나가고.. 그게 점점 악화가 된거 같아영.. 지금 서로 말도 안하고 어쩔수없이 하는 말들에도 가시가 들어가있고..


저는 제가 삐지고 그러면 남편이 당연히 저한테 용서를 구하고 달래줄줄 알았는데.. 결혼전에는 남편이 언제나 그래줬거든요..


남자들은 결혼하면 변한다는 말이 맞나봐요.. 요즘 남편이 늦게 들어와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힘이 들어요


남편이 그러니까 저도 너무 화가나서 친구들과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남편이 또 그걸로 화를 내고..


서로 계속 오해와 질투속에서 화내고 싸우고 하고 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모르겠어영..


제가 너무 처음에 그랬던게 미안하기는 한데 자존심때문인지 먼저 사과하기도 싫구여;;;


제가 잘못된건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영;;;


부부싸움은 칼로물베기라던데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요 해결법이 있으면 좋겠는뎅..


신혼부부가 지금도 이렇게 싸움을 하는데 나중에는 서로 무뎌지고 괜찮아 질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너무 궁굼해영.. 답변 좀 부탁드릴게용 ㅠ_ㅠ

윗글  아랫글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화창한오후
 59.82.X.18 답변
남자들요 결혼하면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서 밖에서 전쟁을 합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까지 마누라의 질투에 잔소리를 들으면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습니다

돈버는게 얼마나 힘들고 진급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십니까?

그러다 바람납니다 그리고 님이 왜 먼저 사과 못합니까?

님은 다른남자사귈때 관계 안해봤습니까?

오히려 동거하면 사귈때보다 관계를 더 안합니다

그리고 님 신랑이 아마 님한테 배려도 많이 해줬을 것이고

연애할때 잘다독여 줬을 겁니다 근데 님은 왜 못합니까?

부부사이에 자존심이 왜필요합니까?

진짜 철이 없네요
헐.,.
 123.143.X.69 답변 삭제
과거는 얼른 잊어버리시고....앞으로 좋을날만 상상하면서 님이 화해신청을 하세요~~~
그 얘기(동거)가 계속 신경 쓰여서 잠시 삐뚤어졌노라고.
윗분 말씀처럼 본인도 과거가 있으시다면 후딱 맘 정리하셔야지요~~~~
teddy
 208.104.X.25 답변
누구나 비슷하게 겪는일들중에 하나예요...
그 오랜세월을 따로 살다가 사랑으로 맺어졌다고 모든게 척척 맞을수 없져...
신혼초에 외려 많이들 갈등을 겪기도 해요...
그런데 지금 상황...딱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정말 크게 악화될수도 있어요...
과거여? 그럼 지금 남편이 다른여자와 바람을 폈다면 충격이 어느쪽이 더 클까요?
자신의 주체할수 없는 질투심으로 남편에게 해소하려 한다면 남편도 지쳐갈거예요...
외려...손 꼭잡고...
사실 그 사실 듣고 너무 당황스럽고 힘들어서 나도 맘에 없는 행동도 하게 되고 그랬어...
결혼전 일은 쿨하게 잊고 앞으로만 그런일 없으면 돼...
죽어도 하기 싫은 말이겠지만...한번만 시도해 보세요...
남편이 무지 고마워 하고 그 믿음을 배신할 맘 같은거 갖지 않으실 거예여...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이 하는것보다 더 큰 배려와 이해심을 바라기도 하지만...
남편에게도 큰 배려심이나 이해심이 필요할때도 많은거예요...
남편이 지나간 동거 사실을 왜 말 안했을까요?
그건 부인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일거예요...
그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주시고...
지금 본인이 양보 안하심 정말 상황 많이 심각해집니다...
어영부영 넘어가지도 마시고...
제가 말한대로 시도해 보세요...비슷하게라도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04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2) 위투데이 41750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1) 위투데이 70236
1040 최철홍 제 첫사랑인 그사람을 얼마전에 우연히 봤어요~ 비공개닉네임 53
1039 아내의 오랜 외도 (4) 나때문 171
1038 아래전화번호가? (1) 비공개닉네임 110
1037 인사~ totobob 81
1036 배신당했습니다. 복수 시나리오 어쩔까 싶네요.. (1) 비공개닉네임 170
1035 쩌는거 몇개 올려봅니다 럭키용필 202
1034 우리 와이프가 어떤 생각으로 이러는지 ?? (2) 비공개닉네임 338
1033 남편의외도? (2) 연정 440
1032 아내의 외도 (4) 비공개닉네임 540
1031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 비공개닉네임 403
1030 제가..외도를 했어요... (4) 비공개닉네임 608
1029 스마트폰 복구 소프트웨어 (1) 아무렇게나 330
1028 고백 (2) 비공개닉네임 303
1027 회식을 자주하는 남편 비공개닉네임 403
1026 남편의 마음은 뭘까요? (1) 토닥토닥 589
1025 사람찾기 가출한 사람찾아주는곳 민간조사 초월 250
1024 참고살기가너무힘드네요 (1) 하늘을달믄 717
1023 자꾸 떠나려해요... ㅠㅠ 항아리 380
1022 내가 싫어 떠난다는 사람 보내주기 10분 후... (3) 항아리 487
1021 믿어야 되나요 아니면 끝내야 되나요 (3) 보온병 955
1020 처벌 (1) 맨붕남 445
1019 정말 궁금합니다ㅠㅠ (1) moonlight 340
1018 기로에 서성일때 냉정한판을할수있게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2) 하늘을달믄 555
1017 어찌하면 좋을까요? (2) hqpp 686
1016 발기부전을경험하신남자분들조언을부탁드립니다. (7) 비공개닉네임 612
1015 집착이 심한건지 제가 비정상인지 (3) 비공개닉네임 850
1014 남편이 바람핀걸 알게되었고 처음이라 조용히 덮기로 했는데.. 이후 너무 괴롭네요 (4) 비공개닉네임 1211
1013 안녕하세요. 도움좀부탁드립니다. (6) 문라이트 569
1012 술집여자.성관계도밝혀 (1) 비공개닉네임 813
1011 아내의 외도 6개월째~~~~~~~~~~~~~~~~~~~~~~~~~~~~ (3) 아픈사랑 1267